Suspendisse ultricies
Helen
남의 뒤를 따라가는 것은 결코 전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. 그리고 자기 자신의 마음 속에서 창조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의 작품에서 어떠한 이익도 끌어낼 줄 모른다. 뛰어난 예술가의 의지와 상상력으로 집어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
  • 카테고리
  • 방금 전
  • 1486
  • 25
3
Orci varius natoque
Edward
어떠한 선은 고귀하고, 어떤 선은 기만적이다. 직선은 무한을 암시하고, 곡선은 창조를 암시한다. 색채는 훨씬 더 설명적이다. 시각에 대한 자극 때문이다. 어떤 조화는 평화롭고, 어떤 것은 위로를 주며, 또 어떤 것은 대담해서 흥분하게 만든다
  • 카테고리
  • 방금 전
  • 1486
  • 25
2
Aliquam posuere
Grace
화가는 그림을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그린다. 무엇을 보든지 간에 그것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면 그릴 수도 있다.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관심과 노력이 요구되나 자기 이름을 쓸 수 있을 정도의 민첩한 손놀림만으로 충분하다
  • 카테고리
  • 방금 전
  • 1486
  • 25
1
Morbi posuere
Fred
일상적인 지각의 테두리에서 벗어나게 되면, 잠깐일지라도 초월한 시간 속에서 언어나 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아무런 조건도 없이 우주의 삼라만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.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더없이 귀중한 경험이다
  • 카테고리
  • 방금 전
  • 1486
  • 25

보도자료

『우리는 친구 같은 자매』, '츤데레' 언니와 '덜렁이' 여동생의 티키타카 에피소드, 노컷뉴스 [링크]
『오늘의 맥주』, [신간] 오늘의 맥주: 하루를 완성하는 한잔, 노컷뉴스 [링크]
『오늘의 맥주』, Monthly New Books, 월간커피 2023년 5월호
『오늘의 맥주』, A Cup of Culture, COFFEE SPACE 2023년 5-6월호
『우리는 서로를 보며 자란다』, ‘우리는 서로를 보며 자란다 : 할머니라는 계절’ 출간, 뉴연합국민뉴스 [링크]
소식

『우리는 서로를 보며 자란다』, 2025년 찾아가는 두바이 도서전 위탁도서 선정
『양연섭 전(傳) 국악사양성소 가야금정악보』, 발간기념 음악회 [링크]